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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고려인 이야기’ 강연 [2026.5. 7. 보도]

등록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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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공통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고려인 이야기강연

- 13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최아영 연구원 초청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 -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13일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 낯설지만 가까운 고려인 이야기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재외동포청과 연계한 ‘2026년 상반기 도서관 대상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연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최아영 선임연구원을 초빙해 낯설지만 가까운 고려인 이야기를 주제로 이뤄진다.

 

시민들에게 재외동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하고자 강연은 재외동포의 개념, 고려인 이주의 역사와 풍습, 한국 사회와 공존을 모색하는 방향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lib.yongin.go.kr/seonong)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강연 후에는 큐알(QR)코드 인증으로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031-6193-1534)로 문의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재외동포에 대해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곁의 재외동포와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이번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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