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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이 문화 행사 '한가득' [2026. 4. 21. 보도]

등록일 2026.07.28

조회수 514

도서관 공통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이 문화 행사 한가득

- 생태·환경을 주제로 가족 숲놀이 운영,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문해 수업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서농도서관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진 ‘20265월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5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어르신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폰&AI 디지털 문해교실이 진행된다.

 

기본 스마트폰 활용법은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을 다룬다.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는 맹꽁이 숲놀이 학교: 봄학기가 운영된다.

 

맹꽁이 숲놀이 학교는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관련 숲놀이로 환경 감수성을 기르는 서농도서관의 대표 특성화 프로그램이다.

 

10일에는 서농도서관 인근 공원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생태 놀이 프로그램 가족 숲놀이: 초록숲 가족탐험대를 운영한다.

 

이 밖에도 13일 재외동포청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재외동포 교육강연과 가정의 달 맞이 감사엽서 쓰기등 도서관 내 여러 행사도 마련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427일 오전 10시부터 서농도서관 누리집(lib.yongin.go.kr/seonong)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031-6193-1534)로 문의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모든 세대를 어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문화생활을 영위하고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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