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벌어지는 상실, 고통, 부조리, 혼란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치유!
우리 모두는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경험을 한다. 그리고 갈망한다. 아주 잠깐이라도 그들을 만날 수 있다면, 안아줄 수 있다면, 그리고 이야기 나눌 수 있다면….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다큐멘터리 ‘시크릿’이 극찬한 영적 스승, 마이크 둘리는 ‘만약 죽은 자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다면’이란 전제로 삶과 죽음, 고통과 혼란에 숨겨진 엄청난 진실을 알려준다.
삶은 왜 이리도 고통스러운가? 왜 착한 사람들이 불행을 겪는가? 운명은 존재하는가? 자살의 의미는 무엇인가? 심지어 ‘먼저 떠난 반려동물은 어떻게 되었는가?’까지 우리를 고통과 혼란에 빠뜨렸던 문제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게다가 그 답은 종교적 수사로 포장된 것이 아니라 논리적이고 질서정연하기까지 하다. 이 책은 상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역할을 넘어선다. 삶에 대한 시각을 혁명적으로 변화시켜, 어제보다 더 충만하고 자유로운 오늘을 살아가게 해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