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죽전·상현·성복도서관서 상반기 작가초청 강연회
등록일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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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도서관정책과 , 용인중앙도서관 , 구갈희망누리도서관 , 구성도서관 , 기흥도서관 , 남사도서관 , 동백도서관 , 모현도서관 , 보라도서관 , 상현도서관 , 서농도서관 , 성복도서관 , 수지도서관 , 양지해밀도서관 , 영덕도서관 , 이동꿈틀도서관 , 죽전도서관 , 청덕도서관 , 포곡도서관 , 흥덕도서관
수지·죽전·상현·성복도서관서 상반기 작가초청 강연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은 수지, 죽전, 상현, 성복도서관이 다양한 분야의 저자 4명을 초청해 직접 강연을 듣는 ‘북타임’을 6월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30일에는 수지도서관에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챗GPT: 마침내 찾아온 특이점’을 쓴 반병현 작가가 챗GPT 등 대화형 인공지능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기법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관해 강연한다.
4월 12일 상현도서관에서는 ‘소멸하는 밤’을 쓴 정현우 작가가 ‘일상으로 들어온 애도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애도’란 무엇이고 상실한 것들을 어떻게 하면 잘 보내줄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5월 28일 성복도서관에서는 ‘조이스박의 챗GPT 영어공부법’을 쓴 조이스박 작가가 ‘AI 시대에 내딛는, 우리 아이 영어교육 첫걸음’이라는 제목으로 인공지능 시대 활용할 수 있는 영어 공부법에 대해 강의한다.
6월 13일 죽전도서관에서는 ‘아는데 모르는 나라, 일본’의 저자인 박탄호 작가가 일본에서 살거나 여행하다가 한 번쯤 의문을 가지고 궁금해했을 법한 일본의 문화와 사회 현상 등을 소개한다.
신청 가능 인원 등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강연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 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매년 다양한 작가의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작가의 강연을 들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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