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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정책과톡서산책 2026. 3월호

등록일 2026.03.03

톡서산책 2026년 3월

꽃이 피어나듯 마음도 서서히 밝아지는 계절 🌻💕

3월 톡서산책이 건네는 봄빛 같은 책들을 만나보세요. 💞
톡서산책 2026년 3월호

꽃이 피어나듯 마음도 서서히 밝아지는 계절 🌻💕

3월 톡서산책이 건네는 봄빛 같은 책들을 만나보세요. 💞
날씨와 함께 기분도 풀리는 심리처방전

추운 겨울을 지나
햇살이 포근하게 스며드는 봄이 왔습니다.

얼었던 몸과 마음도 봄 햇살 앞에서는
서서히 그리고 조용히 녹아내립니다.

당신 마음에 ‘새로운 시작의 봄’을 
살며시 가져다줄 책들을 소개합니다.
#마음에 작은 햇살을 켜주는 따뜻한 책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느려도 괜찮다고 열심히 산 하루가 모여 더 나은 내일이 될 거라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힘이 무너졌을 때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마음 ‘긍정’을 처방한다.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오늘도 괜찮다. 덜 걱정해도 될 일이고, 그만 불안해도 되는 날이다.”
더 나은 이가 되려 노력하는 당신의 곁에 행복이 항상 존재함을 깨닫게 해준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인생은 긴 선로 위에 열차 같아서, 내릴 사람은 내리고 탈 사람은 타고 종점까지 갈 사람은 가게 되어 있다.”
또다시 찾아오는 내일을 맞이하고 싶지 않은 이들의 힘듦, 아픈 상처,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나에게 건네는 다정한 문장들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너무 걱정하지 말고 미래의 네가 있는 곳까지 천천히 걸어와.” 
작가가 진짜 어른으로서 전하고 싶었던 다정한 이야기들이 미래가 막막하기만 한 십 대들을 다독인다.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가까이에 머무르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하나둘 떠올리다 보면 자주 행복에 잠기곤 한다.”
순간의 위로를 넘어 독자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어 주는 다정한 문장들이 담겨있다.


「너를 아끼며 살아라」
“잘못한 일도 없이 버스를 놓치듯 힘든 일을 당할 때가 있단다.”
온 마음을 다해 사랑으로 모든 인생의 지혜를 다 내어주고 싶어 하는 작가의 간절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다.
#봄처럼 가벼워지는 하루를 위한 마음 루틴 책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셀프 칭찬은 나를 향한 사랑의 표현이다. 사랑에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칭찬일기를 통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이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본 저자가 칭찬일기가 더 나은 삶을 만드는 도구임을 알려준다.


「모든 날 모든 순간, 내 마음의 기록법」
“‘떠오르는 대로 자유롭게 쓰기’는 치유적 글쓰기의 지존입니다.”
내 안에 내재한 무의식을 발견하여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으로 153가지 글쓰기 방법을 안내한다.


「샤워를 아주아주 오래 하자」
“계속 걷자, 생각은 멈추고! 평소 지나쳤던 모든 것을 눈여겨보자.”
사람들이 일상에서 마음과 정신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다양한 방법을 담은 카툰 에세이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봄의 처방전

「나는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그들의 비중과 영향력을 내 인생에서 줄여 보자. 내가 내 삶의 중심이 되어 나를 먼저 대접하는 사람이 되자.”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용기 내어 시작한 작은 한 걸음이 인생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무엇인가를 진정으로 꿈꾸는 사람에겐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젊은 때이거든요.”
70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작가가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다정한 기세」
“더 열심히 할 일과 덜 열심히 할 일, 힘쓸 곳과 덜 쓸 곳을 구분해 선택과 집중을 하는 건 좋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커리어 속 다정함과 거리두기가 어떻게 성과와 태도를 바꾸는지 보여준다.
#어린이를 위한 봄 심리처방전

「화가 나면 열을 세어 봐」
“숨을 깊고 크게 쉬어 보렴. 눈을 감고 열을 세어 봐.” 
감정을 억누르거나 부정하지 않고, “지금 내가 화가 났구나”를 인식한 뒤 숫자를 세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할 수 있어」
“조금 서투르면 어때? 할 수 있어. 나도 할 수 있어!”
무서운 꿈에서 깨어난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으며 안정을 되찾고, 보호받던 손에서 스스로 해내는 손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 냈다.


「괜찮아 아저씨」
“오, 이것도 괜찮은데?”
딱 열 가닥만 있는 아저씨 머리카락이 한 올, 한 올 빠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유쾌하게 그려낼 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 ‘괜찮다’는 긍정의 힘과 위로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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