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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1일까지 ‘2024 올해의 책’ 설문조사

등록일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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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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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1일까지 2024 올해의 책설문조사

​​​​​​​홈페이지 등 통해선정 도서 10권 대상 저자 강연 등 진행 예정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21일까지 ‘2024(16) 올해의 책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지난 2009년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된 범사회적 독서 운동이다. 설문조사는 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yongin.go.kr)와 지역 19개 도서관 자료실 투표 게시판에서 진행하며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시는 지난달 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후보 도서를 추천받았고, 공공기관 추천 도서, 도서관 대출인기도서 등을 반영해 후보 도서를 선별했다.

 

후보도서는 일반도서로 '각각의 계절'(권여선), '거인의 노트'(김익한), '고요한 우연'(김수빈), '구의 증명'(최진영),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꽃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강용수),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윤정은),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최은영), '인생의 역사'(신형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김상욱) 10, 아동도서는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유설화), '고양이가 필요해'(박상기), '리보와 앤'(어윤정), '어떤 세주'(이인호), '우다다 꽁냥파크'(권혁진),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서아람), '천하제일 치킨쇼'(이희정),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1'(박주혜), '태양 왕 수바'(이지은), '호랭떡집'(서현) 10권이다.

 

후보 도서 20권 중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많이 선택받은 일반도서 5, 아동도서 5권 총 10권의 도서는 각 도서관 자료실에 마련된 올해의 책코너에 비치해 시민들이 쉽게 만날 수 있게 하고 저자 강연과 독서 모임 등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의 책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려고 한다다 함께 책 읽는 용인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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